BYD2 [별별랭킹] 올해 7월까지 중국 전기차 랭킹 1위 어디야? 중국 신에너지차 점유율 랭킹에서 BYD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테슬라는 꾸준히 추락하고 있습니다. 지난달(7월) 중국 신에너지차(NEV) 시장 점유율은 BYD가 1위, 테슬라는 점유율이 하락하면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여객자동차협회(CPC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BYD는 지난 7월 중국에서 31만1,804대의 승용차를 판매해 35.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BYD는 중국 NEV 시장에서 유일하게 3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회사이며, 7월 점유율은 6월 32.7%보다 높아졌습니다. CPCA에 따르면 BYD의 7월 소매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 23만882대보다 35% 증가했습니다. BYD는 7월 34만2,383대의 NEV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6%,.. 2024. 8. 10. [별별랭킹] 잔존가치 1위는 어느 나라 '중고차'? 최근 중국 중고차 잔존가치 랭킹이 발표되었습니다. 독일차와 일본차의 잔존가치가 1~2위로 높았고, 그 뒤를 중국차가 이었다고 하네요. 지난주 발표된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자동차딜러상회(CADCC)의 올해 상반기 중고차 시장 리포트를 인용해 동방신보가 보도한 내용입니다. 3년 탄 독일차 중고차 잔존가치 62.43%로 1위 사용 후 3년이 지난 독일 자동차는 평균적으로 신차 가격의 62.43%에 재판매가 가능했다고 합니다. 2위는 일본 자동차로 평균 잔존가치는 60%. 중국 자동차는 57.34%로 3위였습니다. 4위는 평균 54.78%의 현대자동차(Hyundai Motor)와 기아자동차(Kia) 등 한국차였습니다. 5위는 미국차와 6위는 영국차로 각각 50.33%와 46.08%의 잔존가치를 나타냈습니다... 2024. 8. 1. 이전 1 다음